BODA
FLOATING STAGE |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 물빛무대
(Yeouido Floating Stage)

#한강수상웨딩 #세계최초개폐식 #시스템비별도 #이색결혼식

한강 물결 위로 펼쳐지는 환상의 무대.
빛과 물, 그리고 음악이 어우러진 가장 드라마틱한 수상 예식.

VENUE INFORMATION

위치 (지도보기)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수용 인원 100명~200명
대관료 무료 (시스템비 별도)
특이사항 장마철 예약 주의

DIRECTOR'S CHECK POINT

"여의도 물빛무대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물 위에 떠 있는 플로팅 스테이지입니다. 세계 최초의 개폐식 돔 무대를 갖추고 있어 날씨에 따라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으며, 저녁 예식 시 무대 뒤로 펼쳐지는 한강의 야경과 분수쇼가 장관을 이룹니다. 가장 특별한 결혼식을 꿈꾸는 분들에게 추천하지만, 수상 시설 특성상 안전 규정과 날씨 변수에 민감하므로 전문가의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비용 및 안전 필독 사항

시스템 운영비 & 침수 시 취소

  • [필수 비용] 대관료는 무료이나, 무대 개폐 및 전문 음향/조명 장비 사용을 위한 시스템 운영 인건비(약 100만원 내외)가 별도로 발생합니다.
  • [침수 주의] 장마철이나 팔당댐 방류로 한강 수위가 높아지면 안전을 위해 시설이 폐쇄되어 예식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7~8월 예약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일반 시민] 한강공원 특성상 일반 시민들의 관람이 자유롭습니다. 프라이빗함보다는 모두의 축복을 즐기는 열린 마음이 필요합니다.

FAQ

물빛무대는 돔 형태의 지붕과 개폐식 유리문이 있어 우천 시 문을 닫고 실내처럼 예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단, 침수 위험 수위 도달 시에는 폐쇄됩니다.)
무대 앞 관람석 주변이나 지정된 공간에 출장 뷔페를 세팅합니다. 한강 바람을 맞으며 야외 파티 형식으로 식사가 진행됩니다.
여의도한강공원 제2주차장(마포대교 남단)이 가장 가깝습니다. 주차 후 도보로 약 5~10분 정도 이동해야 하므로, 짐이 많은 경우 카트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공원 산책로를 따라 걷는 길이라 하객분들이 찾아오시기에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