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EN
나무와 잔디 사이에서 시작하는 예식
자연광과 계절의 색을 그대로 담는 세레모니 공간.
하남 미사의 오래된 창고와 정원, 그리고 카페가 한 곳에 이어진 더릿. 예식이 한 장면에 머무르지 않고 정원에서 시작해 식사와 파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웨딩을 만듭니다.
더릿 웨딩 자세히 보기잘 가꿔진 정원, 약 110평 규모의 Storage 1, 조금 더 깊고 어두운 무드의 Storage 2, 정원을 바라보는 카페. 더릿은 하나의 홀을 꾸미는 대신 서로 다른 공간을 연결해 하루의 흐름을 만듭니다.
자연광과 계절의 색을 그대로 담는 세레모니 공간.
예식, 식사, 우천 시 세레모니까지 유연하게.
정원의 부드러움과 창고의 구조감이 만나는 웨딩.
하객이 한 자리에 오래 머무르기보다 공간을 옮기며 서로 다른 분위기를 경험하도록 구성합니다.
도착과 접수, 커피와 가벼운 인사.
정원에서 시작하는 본식.
스토리지로 이동해 이어지는 식사.
저녁에는 음악과 조명이 더해진 파티까지.
정원의 색과 플라워가 가장 또렷하게 보이는 낮의 웨딩.
노을에서 시작해 조명이 켜진 스토리지로 이어지는 저녁의 웨딩.
야외 진행이 어려운 날에는 Storage 1을 실내 세레모니 공간으로 전환합니다. ‘비가 오면 어쩔 수 없이 실내로’가 아니라, 처음부터 또 하나의 웨딩 버전을 준비하는 방식입니다.
공간과 기본 웨딩 인프라.
기획과 진행, 기본 인력 3인.
최소 보증 150명.
공간과 컨셉에 따라 단계 구성.
공간을 직접 보고 나면 더릿의 가능성이 더 선명해집니다. 인원과 원하는 분위기를 알려주시면 가장 자연스러운 동선부터 함께 제안합니다.
가격과 운영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