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A
CULTURAL HERITAGE | 종로구 가회동

백인제가옥
(Baek In-je House)

#영화암살촬영지 #근대한옥 #50명직계가족 #피로연불가(외부식사)

영화 <암살> 속 그 장소, 압도적인 근대 한옥의 미학.
문화재의 품격 속에서 올리는 가장 프라이빗한 약속입니다.

VENUE INFORMATION

위치 (지도보기) 종로구 북촌로7길 16
수용 인원 최대 50명 (엄수)
2026 예식 일정 4~6월, 9~10월 (일요일)
피로연 불가 (외부 식당 이용)

DIRECTOR'S CHECK POINT

"백인제가옥은 서울시 민속문화재로, 영화 <암살>의 촬영지이자 북촌을 대표하는 근대 한옥입니다. 사랑채 마당의 웅장함과 안채의 아늑함이 공존하여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격조 높은 예식이 가능합니다. 문화재 보호를 위해 규정이 까다롭지만, 그만큼 훼손되지 않은 고택의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양가 직계 가족분들만 모시고 프라이빗하게 진행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문화재 보호 및 운영 필독 사항

피로연 불가 & 주차 제한 안내

  • [피로연 절대 불가] 문화재 내 취식 및 화기 사용이 금지됩니다. 예식 후 고급 답례품을 증정하거나, 북촌 인근 한정식당으로 이동하여 식사하는 일정을 계획하셔야 합니다.
  • [주차 불가] 현장에는 웨딩카 포함 단 2대만 주차 가능합니다. 하객분들께는 대중교통(안국역) 또는 인근 유료 주차장(정독도서관 등)을 안내해야 합니다.
  • [일요일만 운영] 2026년 예식은 4~6월, 9~10월의 일요일에만 가능합니다. (토요일 불가)

FAQ

가장 많이 하시는 방법은 예식 후 하객분들께 고급 와인이나 떡 등 답례품을 드리고, 가족분들과 인근 식당(도보 이동 가능한 북촌 맛집)으로 이동하여 별도로 식사 자리를 갖는 것입니다. 보다컴퍼니에서 추천 식당 리스트를 제공해 드립니다.
백인제가옥은 마당 공간이 협소하고 문화재 보호를 위해 하객 50명 제한을 엄격하게 준수해야 합니다. 양가 직계 가족과 정말 가까운 지인만 모시는 '진정한 스몰 웨딩'에 적합합니다.
네, 서울시 공공예식장 정책에 따라 대관료는 무료입니다. 다만, 예식을 위한 의자, 음향, 꽃장식, 운영 스태프 등의 웨딩 디렉팅 비용은 별도로 발생합니다.
비가 올 경우, 마당에 투명 캐노피 또는 텐트를 설치하여 진행합니다. 한옥 처마 끝으로 떨어지는 빗소리와 함께 운치 있는 예식이 가능하도록 준비해 드립니다.